9회, 한 점 앞선 위기. 타자의 발과 몸의 중심을 읽고 공 하나를 부른다. 우승하지 못하면 다시 태어나고, 타자 노트는 다음 생으로 넘어간다.
몸의 중심이 앞발 쪽이면 빠른 공, 뒷발 쪽이면 느린 공. 발이 플레이트에서 멀면 몸쪽, 붙으면 바깥쪽. 읽었다면 그 반대를 부릅니다.
네 주 동안 훈련 · 경기 전날 준비 · 경기. 우승하면 고교 → 2군 → 1군 → 국가대표, 못 하면 환생. 타자 노트와 기량 일부가 다음 생으로 갑니다.
1점 · 2점 앞선 9회, 만루, 연장, 라이벌 4번과의 한 타석. 에이스 · 기교파 좌완 · 강속구 마무리, 비와 원정 함성, 좁거나 넓은 존.
밀어붙일지, 투수를 믿고 따를지 고릅니다. 결과가 좋으면 그 경기에서는 덜 젓습니다.
알아낸 버릇은 노트에 남고, 1군부터는 타자들이 버릇을 바꿉니다. 라이벌 나이벌은 지난 승부의 마지막 공을 기억합니다.
포수 특기 하나를 얻고 규칙이 하나 더 붙은 다음 층에서 다시 시작합니다. 노트 · 기량 · 특기는 남습니다.
「—」는 등급분류번호가 나오면 채워집니다.